교회사역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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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라라 조회 0회 작성일 2021-01-13 19:03: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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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 목회계획 세미나] 강의 1_IT사역_김진오 목사(한빛교회)

주제 : 코로나19 시대의 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
일시 : 2020년 10월 15일(목) 오후 1시~6시

축 사 : 한기채 목사 (총회장)
강의1 - IT강의 : 김진오 목사(한빛교회)
실제1 - 우리교회는 이렇게1 : 박창흥 목사(예수비전교회)
강의2 - 목회 : 김철규 목사(광주교회)
실제2 - 우리교회는 이렇게2 : 조영진 목사(본교회)
강의3 - 교회학교 : 주석현 목사(평택교회)
실제3 - 우리교회는 이렇게3 : 이기철 목사(월광교회)
강의4 - 설교 : 백운주 목사(증가교회)
실제4 - 우리교회는 이렇게4 : 이성관 목사(여주교회)

[2021년 사역계획(안) 다들 어떻게 준비하세요? ] _ 찐크리스천TV 두번째 나눔!

찐크~
오늘도 샬롬이에요~

* 2:51 - 멍때리기
* 5:39 - 사역계획(안)을 작성하며

현재 기준으로 코로나 확진자 증가 추세가 ㅜㅜ 상당히 배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1년을 계획하고 준비하기란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럼에도 넉놓고 아무것도 준비없이 맞이하는 것은
우리 찐크들의 모습이 아니잖아요

그냥, 사역 계획(안)을 준비한 저의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전도사 #크리스천 #찐크tv #청소년사역 #교회사역 #청소년부

목회자 사모 일상, 2021사역계획, 방향보다는 속도,

A day with you~
나의 평범한 일상에 함께 하신 하나님, 당신과도 함께 하십니다~~

말씀 묵상, 읽은 책중에서, 생활속에 감동이 되는 내용들을 나눔니다~~

#방향보다속도, #언택트,
#2021사역계획, #v로믹스,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전도서7장, #감성터치소통


샬롬~
추수감사주일 은혜롭게 보내셨나요?
저희는 오는주일을 감사절로 지킵니다.

우리교회는 Covid -19 으로 전성도들을 4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로 매주 현장예배를 드리고, 현장예배 참석하지 않는 그룹들은 영상예배로 드립니다.

하여 이번주 감사절 예배 참석하는 한 그룹만을 위해 성찬을 준비하며 다 함께 하지 못한 무거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돌려 생각하면 성도 1/4이라도 모일수 있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모님들~
일반적으로 교회 회기년도는 11월이지요? 그래서 지금 즈음은 신년 사역계획으로 기도하게 되는 시즌입니다.

저도 역시 남편과 함께 하나님께서 새해에는 어떻케 이끌어가실지, 우리를 통해 무엇을 해나가실지 새벽마다 기도하며 귀를 기울여봅니다.

올 해 예상치 못한 코러나 바이러스로 인해 내년 계획이 더 막막한것 같습니다.

포스트모던사회가 되면서 탈중심적 다원화와 탈이성적 사고로 객관적보다는 주관적으로 사고하고 존재하는 개인주의가 교회안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런 현상으로 서로의 입장을 헤어려보고 이해하기 보다는 나는 저사람들 다르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 바이러스러 인해 2020년은 언택트(untact) 가 트랜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언택트란 콘택트(contact)에 부정어로 UN(부정)+TACT(접촉하다)=비대면(사람과 사람의 접촉이 사라진다)

비대면이라는 영어도 아니고 우리말도 아닌 신조어가 트랜드가 되어버린 해 입니다.

그렇찮아도 개인주의로 교회사역들이 어려워지던 차에 언택트 트랜드까지 겹치다보니 사역은 더 총체적 난국을 만난것 같습니다.

모쪼록 교회는 모이기를 힘써야 하고 합력해서 선을 이뤄야 하며, 서로돌아보아 한몸을 이뤄야 하는 연합됨 하나됨 통일됨은 서로 대면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데 시대에 흐름은 자꾸 흩어지게 만드네요.

과연 내년에서 대면 예배를 할 수 있을까? 소그룹모임을 마음에 부담없이 광고하고 강권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갑자기 안개낀것 처럼 사방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미래를 전망하는 전문가들은 2021년은 V- nomics(브이노믹스)로 바이러스(V) 가 몰고온 새로운 경제 (economics)로 소비 패턴이 급변하기 때문에 새로운 모델 찾아 발빠른 전환이 살길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v- 노믹스 트렌드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라며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인 특히 우리 사역자들은 지금까지 속도보다는 바른 방향에 더 촛점을 두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속도가 트렌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역에도 트렌드 전환에 대한 얘기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대 흐름에 맞게 신속한 대응의 변화가 가능할까요? 복음의 본질을 지키면서 비본질은 신속한 흐름에 발을 맞출 수 있을까요? 교회에 이런 시대 흐름에 따른 신속한 변화를 이끌어갈 맨파워(Manpower) 가 있을까요?

이런 여러 상황들이 내년 사역계획을 구체화하지 못하고 무릎만 꿇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하고 기대가 되는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막연함가운데 그저 하나님이 행할것을 추상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얼머전 뉴스를 보았습니다. 2017년에 로봇 바리스타로 무인 점포가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세계에 큰 화제가 되었었죠. 그런데 얼마전 eatsa, 카페 x, 버거레스토랑 크리에이터 등 로봇에 기반한 업종들이 문을 닫고 업종을 바꾸는 역행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로봇만으로는, 언택트 트렌드로 채울수 없은 뭔가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감정터치 입니다. 테크놀로지 변화로 사람들이 설곳을 빼앗기고, 인간적미가 사라질것이라 두려운 예상을 하게 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시대를 불문하고 문화를 초월하여 감성교감이 채워질때 안정감을 느끼니까요. 팬데믹으로 움추려지고, 홀로 서버이블 하게 하지만 이 기간이 길어지면서 역시 우리는 혼자 살 수 없고, 기계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것을 더욱 실감합니다.

기회만 되면 밖으로 나오려고 하고 만남을 갈망합니다.

이것은 분명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 많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성도들의 감성을 헤아리고 쓰다듬어 줄 수 있길 기도합니다.

텍스트에 갇힌 교회여, 광장으로 걸어 나오라!”
-성경 텍스트와 ‘지금’ 한국 사회라는 콘텍스트 사이의 다리 놓기
"이제는 한국 교회의 고민을 풀어가려는 노력이 내부에서 출발하기보다 외부에서 조망하는 것이 이례적 현상이 아닌 하나의 흐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관점에서 보자면 이제 교회가 선포가 아닌 소통을 해야 한다" p91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전도서 7장에 잔치집보다 초상집에 가는것이 낫고, 웃음보다 슬픔이 유익이라도 하는것은 바로 소통, 감정터치를 필요로 하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있다는것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영혼을 살리기 위해 달려온 우리 내년도 달려갈 길을 힘있게 준비하길 기도합니다.

... 

#교회사역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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