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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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강가즈아 조회 19회 작성일 2021-06-16 15:1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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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용한점집) 예원당 돈 좋아하니?

손님들의 근심, 걱정 , 고민거리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려는 마음으로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근심걱정 모두 저에게
놓고 가시길 바랍니다.
상담문의 -010-5559-3640
인삼팔아술한잔 : 샘. 잘보고 갑니다...
오뚜기오뚜기 : 죄송하지만
점사비는 얼마입니까?
UESS G : 점사를 기품있게 보시네요
Christina Choi : 어떻게 병인생 여자들은 다들 한번 결혼 실패가 정해져잇는건지요 ㅠㅠ
이순임 : 예원당선생님감사합니다항상감기조심하세요

집안에 두면 돈이 들어오는 식물 - 대전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명화당 처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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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風水):생기가 흩어지고 머무는 현상에서 시작해 음양론과 오행설을 토대로 땅에 관한 이치를 체계화하여 길흉화복을 설명하는 종교용어.풍수지리·감여설.
구성은 산(山)·수(水)·방위(方位)·사람 등 네 가지의 조합으로 성립되며, 구체적으로는 간룡법(看龍法)·장풍법(藏風法)·득수법(得水法)·정혈법(定穴法)·좌향론(坐向論)·형국론(形局論)·소주길흉론(所主吉凶論) 등의 형식논리를 갖는다.
‘풍수’라는 용어는 중국 동진(東晉)의 곽박(郭璞)이 쓴 『장서 葬書』에 “죽은 사람은 생기에 의지하여야 하는데……그 기는 바람을 타면 흩어져버리고 물에 닿으면 머문다. 그래서 바람과 물을 이용하여 기를 얻는 법술을 풍수라 일컫게 되었다(葬者乘生氣也……經日氣乘風則散界水則止……故謂之風水).”라는 기록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이미 그 이전부터 풍수라는 말이 쓰였다는 것은 분명하다.
풍수의 본래적 의미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환경을 대변해 주고 있는데, 풍(風)은 기후와 풍토를 지칭하며, 수(水)는 물과 관계된 모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풍수의 대상은 현대 지리학의 관심분야와 다를 것이 없다.
도읍이나 마을의 자리 잡기, 집터 잡기, 물자리 찾기, 정원수의 배치, 길내기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땅을 보는 기본적 시각, 즉 풍수의 사상성은 인문주의적 입장과 같다. 또한, 철저한 윤리성과 인과응보적 토지관은 오늘날 사회지리학자들의 지역불평등에 대한 태도와 일치된다. 이런 면에서 풍수는 인류의 출현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 발전되어 온 땅에 대한 태도의 체계화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살아 있는 사람과 땅의 관계뿐 아니라, 죽은 사람의 경우까지 매우 중요시한다는 점에 풍수의 특징이 있다.
풍수의 기본논리는 일정한 경로를 따라 땅 속을 돌아다니는 생기(生氣)를 사람이 접함으로써 복을 얻고 화를 피하자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혈관이 있고 이 길을 따라 영양분과 산소가 운반되는 것처럼 땅에도 생기의 길이 있다는 것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경락(經絡)과 같은 것이 땅에도 있다는 것으로, 경락은 혈관과는 달리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몸의 기(氣)가 전신을 순행하는 통로로서, 지기(地氣)가 돌아다니는 용맥(龍脈)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땅 속 생기의 존재 자체는 아직 증명되어 있지 않으나 그 존재가 전제되어야 설명되는 현상들이 많이 있으며,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있는 사실을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산 사람은 땅의 생기 위에 얹혀 삶을 영위하면서 그 기운을 얻는 반면, 죽은 자는 땅 속에서 직접 생기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산 사람보다는 죽은 자가 얻는 생기가 더 크고 확실하다. 죽은 자가 얻는 생기는 후손에게 그대로 이어진다고 여겼는데, 이를 동기감응(同氣感應) 또는 친자감응(親子感應)이라고 한다.
이러한 풍수지리이론을 수록한 풍수서는 중국의 것이 대종을 이룬다. 『장서』를 비롯하여 『지리사탄자 地理四彈子』·『청오경 靑烏經』·『입지안전서 入地眼全書』·『탁옥부 琢玉斧』·『인자수지자효지리학 人子須知資孝地理學』·『설심부 雪心賦』·『양택대전 陽宅大全』 등이 널리 알려진 풍수지리서이다.
『명산론 明山論』·『산수도 山水圖』 등은 우리 나라의 명혈(名穴)·길지(吉地)를 지도와 함께 수록한 풍수실용서이고, 『도선답산가 道詵踏山歌』·『금낭가 錦囊歌』·『옥룡자유세비록 玉龍子遊世祕錄』 등은 가사체로 된 풍수지침서이다.
이 밖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풍수서가 나와 있으나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대개는 앞서 나온 책을 베끼고 거기에 주석을 다는 형식을 취한 것이 많다.
영역닫기원리
1. 간룡법
풍수지리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원리는 산에 가시적으로 나타나는데 용(龍)은 바로 산을 지칭한다. 그리고 용맥의 좋고 나쁨을 조산(祖山)으로부터 혈장(穴場)에 이르기까지 살피는 방법을 간룡법이라 한다.
용 속에는 감추어진 산의 정기, 즉 지기가 유행하는 맥이 있어서 간룡할 때에는 용을 체(體)로, 맥을 용(用)으로 하여 찾는다.
맥이란 사람의 몸에서 혈(血)의 이치가 나누어져 겉으로 흐르는 것과 같이 땅 속의 용의 생기가 그 이치를 나누어 지표면 부근에서 흐르는 것이며, 사람이 맥을 보아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것처럼 용의 맥도 그 형체를 보아 길흉을 판단하는 것이다.
2. 장풍법
명당에 자리잡은 혈장을 찾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풍수지리에서 명당 주위의 지형·지세를 어떻게 파악하는가 하는 문제는 풍수지리의 이해에 중요한 대목이 된다.
장풍법이란 명당 주위의 지세에 관한 풍수이론의 통칭이다. 정혈(定穴)은 결국 장풍법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니만큼, 실제로 도읍이나 음택(陰宅) 또는 주택을 상지(相地)함에 있어 장풍법은 요체가 된다.
장풍은 ‘좌청룡 우백호 전주작 후현무(左靑龍右白虎前朱雀後玄武)’라 하여 혈이 남향인 경우 동쪽의 청룡, 서쪽의 백호, 남쪽의 주작, 북쪽의 현무의 네 가지 산, 즉 사신사(四神砂)에서 대종을 이룬다.
현무는 주산(主山)으로 국면의 기준이 되는데, 주산은 혈장 뒤에 두어 절(節) 정도 떨어져 솟아 있는 높고 큰 산이다. 주작은 안산(案山)과 조산(朝山)으로 나누어지는데, 조산은 혈 앞에 있는 크고 높은 산이며, 안산은 주산과 조산 사이에 있는 나지막한 산으로 주인과 나그네가 마주하고 있는 책상과 같다는 의미이다.
현무와 주작의 관계는 주인과 나그네, 남편과 아내, 임금과 신하 사이로 인식된다. 청룡과 백호는 각각 동과 서에서 주산과 조산을 옹호, 호위하는 자세를 취하는 산이다.
3. 득수법
중국의 풍수지리에서는 산보다도 오히려 물길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여 많은 풍수서가 득수법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이것은 풍수지리설이 흥성하였던 중국 북부지방의 적은 강수량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우리 나라 풍수지리설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산·수를 음·양에 비기는 전통적 사고방식에 따라 득수법을 무시하였던 것은 결코 아니다.
크게 보아 물은 반드시 길한 방위로부터 흘러들어와 흉한 방위로 나가야 한다. 물에서 탁취가 나거나 흐리면 안 되고 혈전(穴前)에 공손히 절을 올리듯 유장하게 지나가야 한다. 직급류하여 혈을 향하여 쏘는 듯 내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이때 산은 산대로 물은 물대로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면 불길한 것이며, 남녀상배(男女相配)하고 음양상보(陰陽相補)하는 원리에 따라 산수가 상생하여야 좋은 것이다.

재수(財數):재물이나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운수를 가리키는 민간용어.
‘오늘 재수없다.’라는 말처럼 하루하루의 짧은 운수를 말하지만, 집안이나 가족을 단위로 넓은 의미의 운수를 말하기도 한다. ‘그 집은 재수가 없다.’는 말도 한다. 특히, 개인의 재수를 말해서 신수(身數)라고 한다.
신수점은 개인의 운수를 점치는 일을 말한다. 그러나 재수를 점치는 것은 별로 없다. 다만, 아침에 손을 베었을 때 “오늘 재수가 옴붙었다.”고도 한다. 이는 자기 행위나 다른 어떠한 행위의 결과로 인해서 재수가 좌우된다는 메커니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자신이 지닌 운수에 의하여 또는 신에 의하여 재수가 좌우된다고 하기보다는 어떠한 부정한 행위로 신을 노엽게 하여 자신의 재수가 결정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여자가 사내의 앞을 지나가면 재수없다는 것 따위이다.
그러나 보다 추상적으로 말해서 ‘재수가 물밀 듯한다.’라든지 ‘재수없는 놈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와 같은 것은 몸에 지닌 운수에 의한 것이라는 뜻이 있다.
위에 든 간단한 나쁜 재수는 침을 뱉는 정도의 가벼운 주술로 처리하지만, 후자의 경우와 같은 내재적인 운수는 어떠한 적극적인 의례를 통해서 대처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불교식으로 재수를 기원하는 것이 ‘재수발원(財數發願)’이고 재수를 빌기 위해서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것은 ‘재수불공’이다. 재수를 빌기 위하여는 무당에게 굿을 의뢰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것은 개인의 재수보다는 한 집의 재수를 비는 것이다. 가족 중에 상업을 하거나 주된 수입을 담당하는 가족원을 위한 굿처럼 강조되는 경우라도 역시 가족 전체를 위한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굿이 된다.
재수굿이라 하여 어느 일정한 신에게만 재물을 바치고 굿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역시 전체적으로 모든 신들을 모시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재수라고 하여도 재물만 풍족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가족원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인간관계가 좋아야 하는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에 항상 굿은 복합적으로 행하여진다.
그러나 많은 신들 가운데 특히 집안의 재물을 담당하는 ‘터줏대감’이 가장 중요한 신으로 모셔진다. 집집마다 뒤뜰에 모셔둔 터줏가리가 있는데 재수굿에서 주로 이 터줏신·터줏대감을 모신다. 무녀가 떡시루에 쇠다리를 얹고 춤을 추면서 재수사망을 섬겨주겠다는 무가를 부른다.
굿 가운데 이 재수굿은 가장 신이 나며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굿이기 때문에 무당들은 계속 밝은 표정을 하게 되고 가족들도 즐거워하며 무감을 서는 등 축제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Samantha H. :
류근숙 : 식물 꼭 키워 볼게요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명화당처녀보살 : 감사합니다 ^^
홍성기 : 행운목은어떠한가요?
사노라면 : 감사합니다

대운이 들어오는 전조 증상 - 대전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명화당 처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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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運)
실력, 노력이라는 내적 요소 외에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 사람의 평가를 결정짓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말하며 세상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이것이 따르기만 한다면 세상에 불가능한 게 없을 정도로 온갖 부정적인 조건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다.
이게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리 개인이 노력해도 쉽게 될 일도 제대로 안 풀리며, 반대로 운이 제대로 따르는 경우 노력과 실력 없이도 억만장자가 된다.

물론 운만으로 세상이 결정되는것은 아니다. 계획과 노력이 있을때 운이 방점을 찍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행운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또는 자신에게 닥친 불운을 최소화 하기 위해선 계획과 노력이 필수 요소이다. 물론 그 모든것을 뛰어넘어 인간이 어찌할수 없는 불운과 행운도 있긴 하나, 그런 경우가 닥칠 확률보다 소소한 운들이 찾아올 확률이 훨씬 크므로 운은 부가요소지, 만사를 주관하는 절대적인 것이 절대 아니다.

이것의 절정을 찍은 감독을 운장이라고 부른다.

운이나 불운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도 있으며 네이버 캐스트에서는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만약에 운과 불운이 각각 무작위로 일어난다면 군집 현상에 의해 일정한 간격보다는 불규칙한 간격으로 생기게 되고, 이 때문에 가끔가다 몰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과학이고 나발이고 항상 일관되게 운이 나쁘거나 좋은 사람도 늘 존재한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종종 소설, 드라마, 영화 따위에서 극한의 행운과 극한의 불운을 서로 짝을 짓는 개념을 소개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그냥 지나가다 벼락을 맞는 사람은 로또에도 당첨될 수 있다던가 하는 얘기들이 있다.

수학적으로 보면 운은 예측 불가능한 매우 다양한 변수들이 공존하는 모집단이다. 여기서 '매우 다양한'은 무한대를 말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무수히 많은 원숭이에게 마찬가지로 무수히 많은 타자기를 건네 주어 아무렇게나 영원히 치게 하다보면 그 중 성경 한권이 완성된다거나, 동전을 영원히 던지다보면 억단위로 앞면만 나온다던가 하는 상상하기 힘든 일들도 일어나는 것도 가능은 하다는 것이다. 확률이 0이 아니기 때문에.

더 철학적으로 나가면 결정론이라고 하는데, 모든 우주만물를 관찰할 수 있다면 모든 사건들을 예측 가능하므로 세상 모든 일의 결과는 결정되어있다는 식의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결국 기껏 5분 앞도 못내다보는 인간은 이 운이라는 요소 즉, 불확실한 미래에 휘둘리게 되어있다.

재수(財數):재물이나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운수를 가리키는 민간용어.
‘오늘 재수없다.’라는 말처럼 하루하루의 짧은 운수를 말하지만, 집안이나 가족을 단위로 넓은 의미의 운수를 말하기도 한다. ‘그 집은 재수가 없다.’는 말도 한다. 특히, 개인의 재수를 말해서 신수(身數)라고 한다.
신수점은 개인의 운수를 점치는 일을 말한다. 그러나 재수를 점치는 것은 별로 없다. 다만, 아침에 손을 베었을 때 “오늘 재수가 옴붙었다.”고도 한다. 이는 자기 행위나 다른 어떠한 행위의 결과로 인해서 재수가 좌우된다는 메커니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자신이 지닌 운수에 의하여 또는 신에 의하여 재수가 좌우된다고 하기보다는 어떠한 부정한 행위로 신을 노엽게 하여 자신의 재수가 결정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여자가 사내의 앞을 지나가면 재수없다는 것 따위이다.
그러나 보다 추상적으로 말해서 ‘재수가 물밀 듯한다.’라든지 ‘재수없는 놈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와 같은 것은 몸에 지닌 운수에 의한 것이라는 뜻이 있다.
위에 든 간단한 나쁜 재수는 침을 뱉는 정도의 가벼운 주술로 처리하지만, 후자의 경우와 같은 내재적인 운수는 어떠한 적극적인 의례를 통해서 대처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불교식으로 재수를 기원하는 것이 ‘재수발원(財數發願)’이고 재수를 빌기 위해서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것은 ‘재수불공’이다. 재수를 빌기 위하여는 무당에게 굿을 의뢰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것은 개인의 재수보다는 한 집의 재수를 비는 것이다. 가족 중에 상업을 하거나 주된 수입을 담당하는 가족원을 위한 굿처럼 강조되는 경우라도 역시 가족 전체를 위한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굿이 된다.
재수굿이라 하여 어느 일정한 신에게만 재물을 바치고 굿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역시 전체적으로 모든 신들을 모시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재수라고 하여도 재물만 풍족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가족원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인간관계가 좋아야 하는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에 항상 굿은 복합적으로 행하여진다.
그러나 많은 신들 가운데 특히 집안의 재물을 담당하는 ‘터줏대감’이 가장 중요한 신으로 모셔진다. 집집마다 뒤뜰에 모셔둔 터줏가리가 있는데 재수굿에서 주로 이 터줏신·터줏대감을 모신다. 무녀가 떡시루에 쇠다리를 얹고 춤을 추면서 재수사망을 섬겨주겠다는 무가를 부른다.
굿 가운데 이 재수굿은 가장 신이 나며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굿이기 때문에 무당들은 계속 밝은 표정을 하게 되고 가족들도 즐거워하며 무감을 서는 등 축제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무당은 부채로 재물을 집안으로 불러들이는 시늉을 한다.
재물의 운수는 이렇게 신에 의하여 밖으로부터 집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굿을 하는 것은 일종의 신앙적인 자본의 투자이기도 하다. 또한, 단순히 무당에게 돈만 주는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축원굿(祝願─):행운과 초복을 기원하는 재수굿 형태의 무속의례. 재수굿.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병자의 병을 낳게 하는 축원굿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또한 씻김굿 중에 망자(亡者)를 위한 축원거리로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축원굿이라고 하면 재수 축원굿을 의미하게 되고, 병을 낫게 하기 위한 축원굿은 병축원굿이라 하여 ‘병’자를 앞에 붙이고 있다.
그런데 재수굿으로서의 축원굿이 일반적인 인식인데도 서해안의 해주지역에서는 재수 축원굿이라 하여 병축원굿처럼 ‘재수’자를 관형사로 붙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지역에 따라서는 같은 재수굿의 내용이라도 축원굿이라는 이름 대신 그대로 재수굿이라고 부르거나 성주굿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평안남도지 방에서는 생전의 초복과 행운을 기원하기 위하여 하는 굿을 재수굿이라 하며, 강원도의 영동ㆍ영서 지역에서는 복과 재수를 기원하는 재수굿이나 도신굿을 성주굿 또는 축원굿이라 하고, 호남지방에서도 집안의 운수와 재수를 위하여 하는 굿을 성주굿이라고 한다.
이 축원굿은 한 개인을 축원하기 위한 굿이 되기도 하고, 또한 한 가정을 축원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마을 공동제의인 무(巫)굿에서도 마을의 번영과 재수를 기원하는 굿거리가 들어 있다.
동해안지역의 별신굿에서는 마을과 주민들의 재수와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일월(日月)맞이굿’이 있고, 남해안의 별신굿에서도 마을에 대한 축원굿으로 ‘판굿’이 있다. 그리고 서해안지역의 배연신굿과 대동굿에서도 ‘소당제석굿’이나 ‘제석굿’은 역시 복과 재수를 기원하는 굿거리이다.
한편, 호남의 해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병축원굿은 한 가정에서 가족 중에 병을 앓는 사람이 있을 경우 병이 낫기를 축원하는 굿이다.
무굿 아닌 비손에서는 재수나 병축원 외에도 기자발원(祈子發願, 또는 三神祝願)이나 혼사축원 등 축원거리가 더욱 다양하게 나타난다. 축원굿의 내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강승빈 : 넘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문영 : 넘넘 잘들었습니다.
힘도 나고요
감사합니다 ^^
jh p : 꼭 제가 지금 처한 현실과 똑같은거 같네요 희한합니다
김지용 : 선생님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경섭 :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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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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