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가는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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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라하니 조회 16회 작성일 2020-10-20 07:18: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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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ie Single Album] 김선욱 - 바다로 가는 길ㅣKim SunWook - Way to the Oceanㅣ인디뮤직ㅣ인디음악ㅣKorean Indie Music

김선욱 - 바다로 가는 길

[Credits]
Drums 조준성
Guitars 김선욱
Recording 박동주,박현희 @SBA Studio
Mixing \u0026 Mastering Orcun Ayata
Artwork ERINA

바다로 가는 숲속 (The forest of going sea) /윤운강 작시, 박경규 작곡/나윤선 노래/로망드 마루 오케스트라 반주 & photo by 체칠리아

배경 :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2019년 10월 24일)
이 곡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 자네이로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최초로 환경음악(環境音樂 : Global Environmental Music)이라는 쟝르로 매스컴의 집중을 받은 박경규 작곡가의 "환경음악집"에 실린 두 곡의 노래중 한 곡이다.
(가사)
바다로 가는 숲속은 참 좋으네
나무는 나무들끼리 꽃은 꽃들끼리
시덥잖은 잡초도 저희들 끼리 살고
새소리도 끼리끼리 바람따라 흐르네

안개 걷히어 안개 걷히어 해 돋으면
늘씬한 소나무들 발돋움하면서 만세 부르고
파도 소리 소리 파도 소리 소리
나무들 자라는 소리 날 깨우는 소리...

바다로 가는 숲속은 온갖 것 자라는 소리로
바다로 가는 숲속은 꽈악 차 있었네

안개 걷히어 안개 걷히어 해 돋으면
늘씬한 소나무들 발돋움하면서 만세 부르고
파도 소리 소리 파도 소리 소리
나무들 자라는 소리 날 깨우는 소리...

바다로 가는 숲속은 온갖 것 자라는 소리로
바다로 가는 숲속은 꽈악 차 있었네
꽈악 차 있었네 꽈악 차 있었네
이니스프리 : 바다로 가는 숲속 <나윤선>
바다풍경 영상을 보며 듣는 노랫말 가사가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봉수 : 날로 진해가는 가을날 ~~
고운햇살과 함께 평안한 오후길 되시길 바래요^^
체칠리아님 ~♡♡♡
서정수 : 한번들어봤으면 했던 나윤선의 노래임다 감사함다
하얀눈꽃송이 : 강릉 정동심곡 바다 부채길..
여기에 다녀 오셨군요?
좋은데 다녀 오셨네요.ㅎㅎ
확 트인 바다영상 참 좋습니다.
저도. 한번 가 보고 싶어요.ㅎ~
좋은 노래도 잘 듣고요. 바다도
고맙게 잘 봤습니다.
수고 해 주신 체칠리아님께 감사.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짧은 가을
아름답고 멋지게 보내세요..
짝꿍과꽃빙 : ♥ 굿 ! ^_^ 싱글ㅡ벙글 ^_^ ♥
짝꿍제스카 늘 함께
마스코트 와도
체칠리아님!
먼저! 항상! 고마움
전합니다
그동안 저도뵙고 싶은마음
꿀뚝같으나 못가보는
심정였어요 ㅋㅋ
정말입니다 헤헤
이제 밀린숙제
다해야죠?
찾아보니깐 몇곡되요
이 영상 여행지같아요?
멋있어요
잘들었습니다
지금 행복하고요
오늘부터 추워지니
몸관리 잘하셔요
그리고 독감예방
맞으셨어요?
댓글 쓰는데 ㅋㅋ
시간많이 걸려요
왠손으로 터치하니깐
헤헤 그리도 좋은네요
오는도 행복하셔요
다음노래 찾아갈려고요
2019년10월26일토요일
이른새벽04시14분에요
싱글ㅡ벙글 ♥

[명작 다큐] 콩고 강의 대자연을 터전 삼은 인간과 동물들, 그 대서사시!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011)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 콩고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011.3.2 방송)


콩고 열대림을 관통하는 길이 4700km의 콩고 강. 중앙아프리카에 흐르는 대부분의 강들은 모두 콩고 강으로 합쳐진다. 콩고 강은 그래서 이곳의 원주민들에게 ‘모든 강을 삼키는 강(The River that swallows all the rivers)’으로 불린다.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는 콩고 강은 깊은 곳의 수심이 500미터를 넘는다. 그 깊이만큼 물살 또한 거칠어 사람의 접근을 불허한다. 하지만 이 거센 물살에 몸을 맡겨 급류지대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아가는 부족이 있다. 와게니아족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한 콩고강에서 그들만의 전통을 고수하며 살아간다. 거친 물살 속에서 목숨을 건 와게니아족 특유의 생존 방법과 고유의 영적의식을 소개한다.

해마다 10월 말이면 잠비아의 외딴 늪지대인 카산카에 과일박쥐들이 몰려온다. 이들은 새끼를 낳아 기르기 위해 먹이가 풍부한 곳을 찾아 콩고열대림에서부터 이동해왔다. 그리고 과일박쥐가 찾아오면 몇 달 간 사람들은 그 곳을 비워둔다. 800만 마리 과일박쥐가 떼를 지어 이동하는 장관과 그들의 출현으로 생겨난 다채로운 풍경과 생태를 화면에 가득 담는다.

콩고강의 발원지인 방웨울루는 동부아프리카 최대습지이다. ‘물과 하늘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이곳에 고대의 새 슈빌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슈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룡시대부터 살았던 거대한 새 슈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습지의 전경을 통해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맛본다.

콩고강의 원류인 탕가니카 호수에는 특유의 수중 생태계 조성되어 있다. 폐로 호흡하는 폐어, 마우스 브리더와 구피의 특이한 생존방식 등을 수중촬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전편 다시보기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부 “킹고의 숲”

3부 “미지의 땅 4,700KM를 가다”



#콩고 #자연다큐 #아프리카 #콩고강 #물고기 #과일박쥐 #열대림
KBS 다큐 [KBS Documentary] :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전편 다시보기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부 “킹고의 숲”

3부 “미지의 땅 4,700KM를 가다”

즐TV : 캬~ 영상 으뜸이네요~
사촌간볼빨기 : 9:02 스타벅스
길장개원 : 피부가 검으면 대체로 노래를 잘하네
디비딥디비 : 화염방사기 없냐 쳐 꿉어뿌구로

... 

#바다로가는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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